Korean transcript
형님이 보시는 뮤지스 사태?
뮤지스? 그 얘기를 하자고?
짧게 말씀드리면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
그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아티스트를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 돼요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까지 할게요
그리고 뮤지스 멤버들이 너무 가슴이 아파요
먼 훗날 후회할 수도 있잖아요
지금 행동이
근데 그게 먼 훗날에 대보지 않고
안 보이거든요
그러면 어른들이 도움이 돼야 됩니다
근데 그 옆에 있는 어른들이
그 친구들의 앞날을
본인의 이익 때문에
조금 이렇게 핸들링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
End of transcript · 83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