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the Scenes of Medical Drama
안녕하세요 김재원입니다.
저는 닥터엑스에서 계수정 역을 맡았고요.
하얀 마피아들 사이에 고독한 한 마리의 늑대 같은 그런 의사입니다.
저희 드라마가 메디컬 누아르 장르이다 보니까
좀 강렬한 카리스마 있는 그런 좀 포스터를 준비를 해주셨고요.
저도 계수정이라는 인물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이 포스터에
잘 녹여내려고 지금 열심히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너무 좋아요.
지금 느낌 너무 좋다. 오케이.
헤이, 헤이!
지금 너무 좋아요. 오 좋아요. 오 멋있다.
지금. 네, 좋아요.
제가 사람을 살려내요, 죽여내요. 그렇죠?
오 좋아요. 해볼게요. 네.
수정이는 이런 길을 걸어요.
아 근데 사실
극 중 내 수정이는 수술을 잘해서 출혈이 이렇게 많이 나지는 않아요.
이미지는 또 이거랑 잘 맞네요.
혹시 살인한 건 아니겠죠? 지금.
오 좋아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저희가 이제 촬영을 마치고 포스터 촬영을
하니까 더 여러분들께 이 작품을 선보여드릴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실감이 나는데요.
저희 굉장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촬영했으니까요.
많은 기대와 관심 가져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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