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al Family Performance Reflection
입생이 이제 환영회를 하는 일인데요.
공연을 하는 건데
어머니께 딱 공연을 보여드리다가
어우, 눈물이 엄마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쭉쭉 더 쭉쭉 뻗어나가는
그런 아들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동생 한번 볼까요?
엄마에게 효녀가 아니다라는 질문에 엑스를
드리게끔 한 제가 좀 너무 죄송스럽네요.
앞으로는 더 잘하는 착한 딸이 되겠습니다.
어, 눈물 나시려고 그래요.
아이고 아이고 괜찮지 않아요?
저 왜 이렇게 부모님 얘기하면 눈물이 나지? 아.
아니, 저 꾸준히래요.
저 라디오 게스트 나가서도 어머니 얘기하면 울고.
안 돼요. 아이고. 어머니, 저 육십 나왔어요.
저 문제 다 쳤어요.
어,
근데 우리 엄마도 많이 기다리시던 드라마도 시작이 됐고 하니까
드라마 보시면서 또 아주 까진 모르겠고 좀
덜 썩이는 그런 아들님으로 만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지혜 지자에 예쁠 원자를 붙입니다.
지혜롭고 아름답고 잘하는 의미로
부모님께서 너무 예쁜 이름을 지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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