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 Reunion for Historical Drama
저부터요? 네.
내가 한 일이 고운 거 아닌가?
아, 아니 아니구나. 고운 거 아닌가?
내가 한 일이 고운 건 반칙 아닌가?
윤성 역을 맡았던 진영입니다. 반갑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홍라온과 홍선원 역을 맡았던 김유정입니다.
이영이다. 어, 내 이름.
이건 시청자분들이 반말라고 하시면 안 되고.
이영 역을 맡았던 박보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조화연 역을 맡았던 채수빈입니다. 바로 칼.
네, 저는 병연이 역할을 맡았던 박동혁입니다. 우와!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좋았죠.
어떻게 보면 다섯 명이서 다 같이 모이고
이렇게 화보를 남기는 작업은 포스터 촬영 이후 처음이잖아요.
처음이에요. 맞아요.
이런 기회가 주어진 것도 너무 감사하고
다들 바쁜 와중에 시간 내어준 것도 너무 감사하고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 만든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확실히 내가 느낀 건 십년만에 딱 보니까 너무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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