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Conversation in Practice Room
그럼 약간 이제 뭐 그러면 그런 거 할까?
연습실 상황에서의 밸런스 게임.
난 형이 화낼 때도 안 무서워.
이건 근데 아니야.
근데 이건 약간 어필을 하려고 그러는.
유언하듯이.
언제?
아, 진짜. 야, 이 자식들아.
진짜.
너 왜 갑자기 반말?
갑자기 반말이야. 반말해. 상류도 없이 반말이야.
너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반말하더라?
너 어느 순간.
야, 우리 다섯 살 차이나, 인마.
나 요즘 루이 형 엉덩이로 때려.
너 루이 엉덩이 때려?
너 되게 많이 심해졌다.
너 연기, 연기 많이 뗐다.
좋아. 번개맨?
신룡이 이거 벌레 지나가기만 해도 무서워해. 근데
눈앞에서 번개 본다? 너는 날아갈걸?
오케이. 나 아직도 이해 못하는 거.
뭐야? 편집점 잡은 거야?
역시 많이 성장했다. 야, 우리 MC.
와, 진짜. 우리 육 개월 차.
좋아, 좋아. 진짜 잘했다. 진짜.
아, 이거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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