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or Prepares for Ata Festival Performance
CQ, CQ. 잘 들리세요? 배우 원상민입니다.
여기는 아타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
삼십 분 전의 미래.
당신이 이 영상을 보고 있다는 건
우리 사이에 이미 뭔가 연결됐다는 뜻이죠.
어, 굉장히 떨립니다.
어 원래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닌데,
또 아타 페스티벌이 워낙 규모가 크다 보니까
떨리는 감정 반 그리고 설레는 감정 반인 것 같습니다.
어 올해는 드라마 음해하는 도정임과 그리고 영화 파반으로 인사를 드렸고요.
어 최근에는 또 드라마 뷰티 인 더 비스트라는 작품의 촬영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삼십 분 뒤 아타 페스티벌 출격 준비 중입니다.
아,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 힙합, 알앤비입니다.
오늘 라인업에 다이나믹 듀오 선배님들이 계시더라고요.
저 너무 팬이고 제가 만약에 도전해본다면 힙합으로 가겠습니다.
이제 곧 여러분들을 만날 생각에 너무너무 설레는데요.
지금 가야 된다고요.
여러분, 과거에서 지금 이 영상을 보고 있다면 아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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