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 about Relationships and Misunderstandings
데이트는 했지만 사귀진 않는다.
사생이 아니고 뭐 스토커 아닐까?
다름이를 불배한다!
불배한다! 불배한다! 대표님 없어, 지금.
다름이는 나 때문에 사생 낙인 찍혔어.
사람들이 오해하는 그런 관계 아닙니다.
다름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을 때 너는 솔직하게 대답했어?
직접 만나서 해결해.
지금 고작 그 여자 하나 지키겠다고 나한테 이러는 거야?
저 해고해도 원망 안 해요.
너 꼭 이렇게까지 해야겠어?
이 순간부터 남다름 씨는...
저는 회사에 피해 끼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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