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ing Show Participant Introduction
자기야
데패뉴?
하이 데패뉴 저는 광진구 살고 있는 02년생 박우열입니다.
음... 눈웃음, 하얀 피부
예상치 못한 시기에 먼저 연락이 와서 호기심에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출연하게 됐습니다.
이름을 부르거나 아니면 자기야
이 정도는 안 보이겠지 했던 말이나 행동들이 하나하나 다 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웠던 그런 기억
14화 유경이랑 군산 데이트
혼자 카페 가기
제 집 주변에 있는 레이지아워라는 곳이...
좀 더 재밌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오늘 룩은 약간 도시 남자?
상의는 버버리고 하의는 STU, 신발은 Y-3 신었어요.
어 데패뉴? 너도 립밤 바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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