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on BTS Music Video Production
윤기형 그린 그림 아니야? 맞습니다.
아 그래 이거 뭐 처음 보는 그림인데 형 뭐예요?
주파수 뭐 구십오점칠헤르츠 뭐 그때
그 V앱하면서 했던 거 아니야?
연습해서? 아니, 아니 여기.
맨 처음에 진짜 아침 운동하는 거.
꽃이 옆에서 그린 거.
좋네 여기. 저 음악 감상했습니다. 아 음악감상.
다들 뭐 고생한 게 아니라 이제 사실상 이제
의견들을 다 같이 내줘서 가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다음인데 유비피엠 정국입니다.
GCF 촬영하던 것과 달리 이번 라이프 고즈 온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을 때 어떤 부분이 다르게 느끼셨나요?
확실히 다른 거는 카메라가 좋아야 되는 거 같아요.
오, 네. 기본적으로 이번 노래 자체들이.
다른 멤버들이 피엠 역할을 하는 것을
보며 느낀 점이나 느낀 점이나 배운 점이 있나요?
컷! 스케줄도 짰었지 태형이가.
이번에 자켓 촬영도 찍는데 되게 널널해서 좋았어.
되게 효율적으로 잘 짰었고 그러면서 이제 난 편안해서 좋았어.
일단 이 제목이 비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냥.
유기성이 있다. 뭐든지 될 수 있는 어떤 시폰 그런 단어라고 생각을 하고.
이 비 자체가. 그렇죠.
그 다음에 이제 비를 발음하면 그 브이 말고요.
아 그래요. 비요.
그래서 또 비는 이제 또 비티에스의 비 아니겠습니까?
아 그렇죠. 그래가지고.
저 같은 경우도 비가. 정국이.
저희 할게요.
저희의 비. 좋습니다.
봄비여 진짜 겨울에 나온다.
근데 나 말하는 줄 알았어.
이런 건 딱히 없긴 한 거.
저희의 마음을 좀 알겠어요 이제?
낮아서 힘들었어요. 낮아서.
저희는 높아서 힘들었어요.
진짜 낮아서 힘들었어. 진짜로.
보통 높아서 힘들잖아.
저랑 정국이는 늘 높아서 힘들다가 이번에 약간 조금.
이제 이번엔 정말 서로 한 발자국씩 물러난 딱 가운데로 했어요.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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