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about a new photo shoot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서 뚜벅뚜벅 걸어나가는 한 마리의 늑대,
개수정 의사의 이야기고요.
그 안에서 또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어떤 재미와 감동들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단발로 화보 촬영을 해본 적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단발로 해가지고 화보를 촬영하면서
저도 좀 새로운 모습을 많이 봤던 것 같고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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