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the Scenes of a Film Shoot
네.
자 승화와 영일이 마주하는 장면에서는 두 사람만의
또 다른 호흡이 있었을 것 같은데,
이민호 배우와 또 어떤 촬영하면서 기억이 있을까요?
어, 제가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이민호 배우님께서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또 말씀하신 것처럼
현장에서 작게라도 합을 맞춰주시고 하셔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 대단합니다.
아니 우리 재환 역을 맡은 박해일 배우 이
정도면 신익희자가 이 정도면 너무 든든했을 것 같은데요.
네, 든든함을 뛰어넘죠. 네네,
잡아먹으려고 하더군요.
아, 정말 기대되는-
End of transcript · 71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