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ny Hotel Story from Matsuyama
에이나가 댓글을 달았네요. 에이나라는 친구는 어떤가요?
아니, 여러분 저 웃긴 거 하나 말씀드릴까요?
저희가 마쓰야마에 갔다 왔잖아요. TGC 무대를 하러.
근데 거기 호텔, 그 호텔 독방이었는데
되게 빈티지스럽고 호텔 분위기가 되게 그냥
되게 약간 빈티지스럽고 좀 그랬어요.
이런 호텔 느낌보다는 조금 더 빈티지스러운.
근데 이제 유나가 나중에 언니 방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아 뭐 밤에 올 건가 보다 했는데
왔는데 캐리어를 다 끌고 온 거예요. 자기 캐리어를.
자기 캐리어를 다 끌고 와서
같이 잤습니다, 마쓰야마에서.
너무 웃겼어요.
그 유나가 캐리어를 끌고 들어오는 그 모습이 진짜 너무 웃기고 귀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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