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Junior Role-Playing Activity
마지막으로 이제 숙제를 좀 내드리겠는데요.
숙제 보내세요?
아 숙제.
오늘 하루 동안 서로의 역할을 좀 바꿔서 지내고.
네?
일정의 상황극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본인이 원하는 그분을 연기해서 완전히 동화가 돼서.
난 지금의 내가 좋은데.
나도 내가 좋은데.
난 진짜 내가 좋은데.
어떻게 하지?
뭐가 누구야 이제?
그냥 누가 뽑으면 안 돼?
그냥 뽑으면 안 돼?
대비 뽑기로.
시원히 할게요.
시원히 할게요.
형 저주하려고 그래.
말 많이 못해 그러면.
그렇지 이렇게 해야 돼.
너무 어렵게 해야 돼.
나 동해
나 규현이 할래
나 솔로하자
내가 이틀을 갈게
내가 이틀을 갈게
드디어 그가 나왔다
누구 나왔어? 아 신동이랑 나?
아 정말.
그럼 내가 은혁이 할까?
선생님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 여러분 그러면 이어가보도록 할게요.
이제 우리가 리턴즈를 1년 동안 할 텐데 우리가 하고 싶은 아이템도 있을 거 아니야.
좋아.
오케이 좋아 어 좋아 좋아.
자 각자 원하는 아이템 같은 게 있으면 좀 얘기를 해줘.
원래 우리 팀이 이렇게 말이 없었나?
아 신동아 너 아이템을 항상 많이 얘기했잖아.
오늘 왜 이렇게 조용해?
아이템을 편하게 얘기를 해주면 돼.
신동이가 저러지 않았는데.
이러면 옆에서 동해가.
아, 아!
형 도망간다!
때리고 막...
아, 뺏겼네 진짜
뺏어!
웃겨도 되나, 여기?
웃기잖아
춤추는 거까지 봐야겠다
예석이 욕해요!
예석이 욕해요!
가만히 있어
저기요, 예석이 형도 욕해요
아, 저기요, 예석이 형도 욕해요
예석이 형은 욕할 필요가 있나요?
아, 웃겨, 웃겨, 웃겨, 웃겨
나만 안 돼, 이제
아니, 근데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방송 중에 욕해도 돼요?
캐릭터, 캐릭터, 캐릭터, 컨셉, 컨셉
콘셉트야 콘셉트!
오 랩이 되는구나
예성아 동생들한테 너무 그러지마
이제 우리 주제가 구착을 했어요
자 이번 주제는
리액션 베스트
슈즈 리턴즈 시즌 4의 공식 타이틀은
너무 차분해 이 표정에 비해서
너무 까불어야 돼
슈즈 리턴즈 4
엘프입니다
슈퍼주니어와
슈퍼주니어와
아 시연아
아 시연아
아 나 미치겠네
경국이형? 예성이형 또 욕해요
경국이형 예성이형 또 욕해요
아아아악!
어?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자 우리 다들 진정하고.
슈퍼주니어와 15주년, 15년을 함께한 고마운 엘프의!
엘프를 위한!
엘프에 의한!
엘프를 위한 에피소드가!
제작될 예정입니다.
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시원아 고맙다.
아 고마웠잖아.
안 돼.
아 재밌는 사람.
자 어쨌든 간에 하고 싶은 게 없었어?
신동이 형 항상 먼저 이끌어간단 말이야.
그래 신동이가 항상 이끌었는데.
그래 신동이가 항상 이끌었는데.
신동이 형 빨리 형이 얘기해야지 내가 형 얘기를 좀 이렇게.
아 그거 어때?
아 그거 어때?
재미없어 재미없어
신동이 살이 빠져가지고
재미없어
재미없어
살이 빠져가지고
동해가 아이디어를 얘기해봐
이번 기회에
워낙 오늘 말이 없어가지고
어? 어?
어? 어?
어? 어? 어?
말을 해
어? 어? 어?
어? 어? 어?
말을 해 말을
말하고 있어요
동해야 어디 아프니?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End of transcript · 420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