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 Dialogue in a Drama
하기 첫사랑이잖아요.
혹시라도 우리 다름이 눈에 눈물 나는 순간 팍씨!
제안서 쓴 사람이 혹시 맡아볼 생각 있어요?
왜 하필 남다름 씨야?
뭐가 됐든
오빠 마음이 하고 싶어서 하는 일 했으면 좋겠어요.
나랑 강대표 사이 신경 쓰여요?
근데 전
제가 만나는 사람 믿어요.
그래요?
그게 무슨 말이야?
나 다시 하기가 갖고 싶어졌으니까.
지금까지 같이 있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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