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on a Talented Individual
형이 형은.
일단 잘생겼고 잘생겼고.
또 일단 되게 많은.
그러니까 모르겠어요.
살짝 천재 같기도 해요.
그냥 보면 어떻게 어쩔 때 보면 아, 이 형이
되게 되게 다른 사람한테 막
생각이 없는 것처럼 보여도 이 형이
뒤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체크하고
꼼꼼히 생각하고 그런 세심한 형이더라고요.
그래서 또 그만큼 또
스펙트럼, 또 스펙트럼도 되게 넓은 것 같고.
또 그리고 욕심 안 부리고 뭔가
저처럼 저는 이제 욕심 많고 막
다 하고 싶어 하는데
그 형은 뭔가 그 본인이
하고 싶은 거 안에서
뭔가 차근차근 하나하나 해내가는 게
어, 그 부분이 이제 좀
차분함, 그런 게
본며- 배워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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