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Conversation Among Friends
우리 진짜 할머니 그대로 그 있어 왜 옛날 그 지팡이
맞을 때 아팠죠?
아이 말해 뭐해 너무 아팠죠.
누구세요?
소금 아닌데
저도
천대뼈?
천덕이 천덕이 천덕이 천덕이
아, 거
아, 거 검사님이다. 한 침대에서 같이 잔
아이 무슨 말을 그렇게 잘못 들으면 오해해요.
웬일이에요? 딴일은?
일 없는데. 나 혼잔데.
이런 데랑은 낯가림하는 사이인 줄 알았는데.
잘 아는 사이야? 아는 사이?
아는 사이가 아니라 찐친 바이브인데 거의?
그러면은 우리는 또 궁금한 거 못 참지.
안녕하세요. / 그럴까요? / 네. / 이렇게 또 만나
Stop. Stop.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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