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on Quick Wit and Sense
박군 씨. 민우 씨는? 저 박지환. 박지환 씨.
민우 씨. 민우 씨가 세 표고.
민우 씨, 민우 씨 네 표.
동률인데 지금. 오 민우 씨랑. 예.
자, 민우 씨가 승리한 걸로. 자,
눈치가 되게 빨랐어요. 지금. 자, 민우 씨.
자, 눈치 빠른 민우 씨 인정하세요?
아유, 눈치 좀 빠른 편입니다. 아, 근데
박지환 선배님도 딱 봐도 그냥 이 그 레이다를 딱. 그쵸. 네,
살리고 계실 것 같은 느낌이어가지고.
근데 이게 눈치 백단이라는 게 다른 말로 하면 센스 백이라는 말이기도 해요.
눈치가 빠르다는 건 그만큼 또 센스가 있다라는 건데,
박지환 씨도 그런 말씀 많이 평소에 들으시죠?
어떤 날은 듣기도 하고 어떤 날은 또 없다 얘기하시고.
네, 알겠습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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