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ending a TWICE Concert Experience
그래서 그 트와이스 선배님들 콘서트를 저희가 보러 갔다 왔잖아요.
제가 그때도 얼마나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
여러분 나 지금 너무 흥분했다. 천천히 얘기할게요.
어떻게 된 거냐면요.
사나 언니께서
저 아직 날짜까지 정확히 기억해요. 서가대 날,
서가대 날 연락이 오는 거예요, 카톡이.
촬영 날 이후로 이제 처음으로 연락이 오는 거예요.
"지효 뭐해?" 이렇게 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저 오늘 서가대 나왔습니다."
막 이렇게 어쩐 일이시냐 이렇게 연락을 드렸죠. 그랬더니
아 이때 그 콘서트 날짜를 보여주시면서 이때 시간이 괜찮냐, 괜찮으면 우리, 우리,
우리가 엥, 엥, 앙콘, 앙콘을 하는데 될 수 있으면 보러 와라라고 저를 초대를 해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진짜,
진짜로 너무 보고서 대박!
왜냐면 저희 진짜 트와이스 선배님들 콘서트 가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매니저 오빠께 말씀드려서 이렇게 해서 저희 팀 다 여덟 명 다.
여덟 명 티켓도 다 직접 해주셨다고 들었고,
그 응원봉도 다 직접 챙겨주셨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맞아요. 저 사나 언니라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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