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Conversation with Humor
느그가 달달한 냄새를 맡아 보까?
하나. 오, 감사합니다.
싫어! 뭐, 니도 달라고?
어. 어차피 못 판다 줄게. 하나.
감사합니다. 아이, 그거 나눠 먹어야!
싫어. 싫어. 뭐, 느그도?
마모라 도착 서류,
이소희에게 갖다 쓰라고.
빨리 쓰라.
하나, 하나. 감사합니다.
아니, 아니, 가져가, 가져가, 가져가, 가져가.
싫어. 팔지도 못하는 새끼야. 하나.
감사합니다. 아이, 나눠 먹어야!
나는예, 이 멀리서 쏘는 건 영 시원찮아서
차창에 딱 붙어서 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유소란 동지는 마, 둘 다 잘하시니까
이거는 양보 좀 해주이소. 예?
아이 참, 참말로 난 멋있는 척 좀 하입시더.
예?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하입시다. 예?
내 환갑 전에
장가 좀 가보입시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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