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Drama and Personal Relationships
아, 진짜 너무 보고 싶었어요.
같이 있어주니까 좋아요.
짠! 땡큐.
차 한 잔 더 할래요?
재산 풀으면 이길 수 있다는 걸
거 어떻게 믿어요?
절박하시잖아요.
지키고 싶으신 거 아닌가요?
레이나 호텔 천여리 대표
해임안에 대한 임시 주주총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레이나도 천여리 대표 손을 떠나는 거네요.
마강욱이랬나?
걔가 뭐 귀찮게 하는 거 있어?
아.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너 발령 났다고.
해외 연수로.
강욱 씨가 해외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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