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수밖에 없는 두 사람의 마지막 대화와 감정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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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하님은 정말 내 전부는 전범이고 그렇게 보고 있는. 다 준 거죠.
그리고 우리는 헤어질 수밖에 없어. 너도 알잖아. 나도 알아. 우리는 만나서는 안 돼.
그 마음이 덜 보여지는데 드러나야 되는. 근데 드러나는데 그, 그 마음이 뭐냐면 이, 이 너무너무 예쁘고 멋진 사람을 내가 떼버려야 되는 그 아픔이 좀 많이 보였으면 좋겠는데 그게 드러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면서 드러났으면 좋겠어.
만약에 내가 된다면 그렇게 되면 마지막 대화가 어떻게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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