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찾아온 반가운 재회와 그리웠던 밥
2 min Life &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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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희 보러 온 거야. 보고 싶었어. 고생이 많지? 아, 나 죽을 거 같아.
나 너무 무서워 지금. 아니, 거의 못 알아봐서. 나 무서워. 봐봐, 고생이 많지 그래.
안녕하세요. 저기, 저기, 저기. 아, 맞으셨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이고, 고생했습니다. 아유, 더 멋있어지셨는데요.
왜 이러고 온 거야. 물귀신 와요. 야야. 아, 눈물 날라 한다.
물귀신 와요. 야야. 이리 좀 와, 그래. 아이고, 아이고, 애들 저거 봐. 또 달라졌네. 또 달라졌네.
괜찮아? 네. 추워요? 뭐. 거제, 거제, 거제에서 오신 거예요? 응, 거제에서 왔지. 너네 보러.
延 续 不 能 过 来 , 不 能 延 续 不 能 过 来 。
初 め て ハ ロ ウ ィ ン だ よ 。と 思 っ た の よ 。
그때 먹은 밥 계속 생각나가지고 너무 먹고 싶다. 너무 맛있어. 언제든지 해줄게.
진짜요? 언제든지 해주지.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저도 영상으로만 뵙다가. 初 め て ハ ロ ウ ィ ン ? 大 丈 夫 ?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안 아파요? 아니, 아니, 나 괜찮아요.
멀리서 왔네. 그러니까 멀리서 오셨어. 그래. 종근 님!
너무 보고 싶었어. 감사합니다. 나 종근님 밥이 너무 먹고 싶어. 저 휴가 가면 엄마랑 갈게요.
진짜 꼭 와야 돼. 내가 무조건 온다 하면 무조건 비워놓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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